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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09 マクロス F OST - Welcome To My FanClub's Night! (Sheryl On Stage)
- 2008/02/14 발렌타인 데이 (2)
- 2008/02/01 작안의 샤나 감상평(?) (2)
- 2008/01/10 ZARD - 負けないで+주저리 (6)
- 2007/12/18 Your · Memories off ~Girl's style~ OP + 메모오프란 나에게.. (2)
マクロス F OST - Welcome To My FanClub's Night! (Sheryl On Stage)
music 2008/06/09 21:41
マクロス Frontier Original Soundtrack Vol.1 - 娘フロ
シェリル·ノ-ム starring May'n
track 02
Welcome To My FanClub's Night! (Sheryl On Stage)
シェリル·ノ-ム starring May'n
track 02
Welcome To My FanClub's Night! (Sheryl On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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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데이
all posting 2008/02/14 23:59
사실 매년 발렌타인 데이 마다 초콜릿은 받고 있습니다.
뭐, 문제라면 우정 초콜렛 또는 단체로 돌리는 초콜렛...
몇번 고백 받은적이 있습니다.
그때 차버렸는데, 요 근래 굉장히 후회하고 있습니다.
제가 고백하고 차여버렸을때, 그때 받은 상처를 줬다고 생각하니 미안하더군요.
하지만 그 사랑 입장에서는, 자신에게 마음도 없는 상대를 만나고 있다면 기분 나쁠것 같군요.
만약 제가 고백 받았으니 의무감으로 만난다고 하더라도, 결국 상대에겐 일시적인 만족과 제 자기만족으로 끝나버리기 때문에 이기적이겠죠.
더군다나 저는 한 사람과 오래 사귀지 못하는 편입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지,
사람 대하는게 서투러서 그런지 친하지 않은 사람과는 무의식중에 눈을 피하게되서 제 생각을 전달하지 못해서 문제가 되고
친한 사람에게는 너무 함부러 대해서, 저와 친해지려면 정말로 성격 좋은 사람이 아니면 힘들지도 모릅니다.
이런 성격을 오랬동안 가지고 있으니 소중한 사람이 나에게 실망하고 떠나간다는게 얼마나 슬픈지 정말로 잘 알고 있어서,
그래서 제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가까워지지 못합니다.
그래도 어쩌면 이 성격이 인관관계의 중요성을 알려준건지도 모르죠.
그럼 가식적이고 심각한 말들은 그만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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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발렌타인 데이는 어떠셨습니까?
무언가 즐거운 일이라도 있으셨는지?! ^^
좋은 노래 띄우고 줄입니다.^^
킨키노래는 가사가 포인트
p.s.위에 글에 대서해는... 쓸때없이 이상한소릴 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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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안의 샤나 감상평(?)
all posting 2008/02/01 14:32
벌써 2008년의 1월이 지나가고 2월이 찾아왔습니다.
요즘은 가면 갈수록 시간이 얼마나 빨리 흘러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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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작안의 샤나 애니메이션이 정말로 재밌네요.
소설은, 2쿨 20권 완결이고 현제 16권까지 나왔나요..?
저는 14권까지 봤습니다.
소설은 2쿨째로 접으들면서 반전을 거듭하고, 초반부는 유치하다고 생각했던 로맨스 부분도 완성도를 갖춰가고 있죠.
덕분에 일본에서 진행된 여러 인기투표에서도 초강적인 스즈미야 하루히에게 몇번이나 완승을 거두고 있습니다.
(뭐 사실 하루히가 샤나 이긴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애니는 1기가 오프닝 2로 접어들면서 스토리가 틀어져서, 나름 재밌게 봤습니다만
역시 원작의 인기가 높아지니, 2기에서 다시 원작의 스토리로 돌아가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방영된 2기 16화는 작안의 샤나 세컨드 오프닝테마 2 로 바뀌면서 급하게 진행되었던 피레스와 은의 스토리를 일단락 지었습니다.
아마 라이트노벨 중, 로맨스와 판타지적 요소가 가장 잘 조합된 작품이 아닐까 생각하고,
애니는 건담시리즈와 견줘도 손색이 없는 최고의 작화를 자랑하는 작품이죠..
설마 아직까지 안보신분은 없겠지만, 꼭 보시라고 추천합니다.^^
소설은, 2쿨 20권 완결이고 현제 16권까지 나왔나요..?
저는 14권까지 봤습니다.
소설은 2쿨째로 접으들면서 반전을 거듭하고, 초반부는 유치하다고 생각했던 로맨스 부분도 완성도를 갖춰가고 있죠.
덕분에 일본에서 진행된 여러 인기투표에서도 초강적인 스즈미야 하루히에게 몇번이나 완승을 거두고 있습니다.
(뭐 사실 하루히가 샤나 이긴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애니는 1기가 오프닝 2로 접어들면서 스토리가 틀어져서, 나름 재밌게 봤습니다만
역시 원작의 인기가 높아지니, 2기에서 다시 원작의 스토리로 돌아가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방영된 2기 16화는 작안의 샤나 세컨드 오프닝테마 2 로 바뀌면서 급하게 진행되었던 피레스와 은의 스토리를 일단락 지었습니다.
아마 라이트노벨 중, 로맨스와 판타지적 요소가 가장 잘 조합된 작품이 아닐까 생각하고,
애니는 건담시리즈와 견줘도 손색이 없는 최고의 작화를 자랑하는 작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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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RD - 負けないで+주저리
all posting 2008/01/10 21:16
자드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사실 다른 가수들보다 노래가 훨신 좋다거나, 얼굴이 예쁘다거나, 연기를 잘한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하지만 라이브 공연에서의 그 목소리에는 다른 가수들에겐 느끼지 못한 열정이 있었다.
노래의 가사에는, 다른 가수들의 노래에선 찾지 못한 진심이 있었다.
이 두가지 이유로 내가 자드를 높게 평가하게 되었다.
이 노래는 자드를 이 자리까지 올라오게 도와준 발판이다.
우리들의 드라마 시라토리 레이코입니다. 에 삽입되었고,
한국에서도 리메이크 되어 반올림이라는 드라마에 삽입되었다.
항상 힘들때 힘이 되는 곡.
-------------------------------------------------------------------------------------------
근황
아.. 개인적인 문제로 주소도 변경하고, 이 전 포스팅들을 전부 비공개로 변경했는데..
앞으로 포스팅은 계속 할 예정이고, 비공개로 된 포스팅들은 나중에 상황보고서 풀도록 하려고 합니다.
정말로 정신없이 살아가는 아스카입니다.
뭐가 뭔지 모르게 살아가는 아스카입니다.
정체성을 잃고 살아가는 아스카입니다.
뭐지..-ㅅ-///
기타 배우고 있는데 너무 어려워요.
손가락이 너무 짧아요...(사실은 이런걸 꿈꿨지만, 현실에선 전혀 다르더군.;)
성인 동인지를 보면서 포테이토칩을 먹으며, 커피를 항상 곁에 두고서 생활.. 하고 싶어요.
내 꿈임.
(아니면 이런 생활도 나쁘진 않을듯..)
사실 다른 가수들보다 노래가 훨신 좋다거나, 얼굴이 예쁘다거나, 연기를 잘한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하지만 라이브 공연에서의 그 목소리에는 다른 가수들에겐 느끼지 못한 열정이 있었다.
노래의 가사에는, 다른 가수들의 노래에선 찾지 못한 진심이 있었다.
이 두가지 이유로 내가 자드를 높게 평가하게 되었다.
이 노래는 자드를 이 자리까지 올라오게 도와준 발판이다.
우리들의 드라마 시라토리 레이코입니다. 에 삽입되었고,
한국에서도 리메이크 되어 반올림이라는 드라마에 삽입되었다.
항상 힘들때 힘이 되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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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아.. 개인적인 문제로 주소도 변경하고, 이 전 포스팅들을 전부 비공개로 변경했는데..
앞으로 포스팅은 계속 할 예정이고, 비공개로 된 포스팅들은 나중에 상황보고서 풀도록 하려고 합니다.
정말로 정신없이 살아가는 아스카입니다.
뭐가 뭔지 모르게 살아가는 아스카입니다.
정체성을 잃고 살아가는 아스카입니다.
뭐지..-ㅅ-///
기타 배우고 있는데 너무 어려워요.
손가락이 너무 짧아요...(사실은 이런걸 꿈꿨지만, 현실에선 전혀 다르더군.;)
성인 동인지를 보면서 포테이토칩을 먹으며, 커피를 항상 곁에 두고서 생활.. 하고 싶어요.
내 꿈임.
(아니면 이런 생활도 나쁘진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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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 Memories off ~Girl's style~ OP + 메모오프란 나에게..
all posting 2007/12/18 17:27
Your · Memories off ~Girl's style~ OP
- Shine~降りそそぐ風のように~
노래가 좋네요.
여성향이 되니 오프닝은 남성보컬이 부르는군요(당연한걸)
아무튼 신군이 없어도, 아무리 그림체가 변했어도
그래도 기존 메모오프를 어느정도 배경으로 하고있는 유아는 어느정도 기대중입니다.
--------------------------------------------------------------------------------------------------
사실 메모오프가 제가 사는 방향을 상당히 많이 정해주었습니다.
일종의 이정표 역활도 하고요.
이 게임을 클리어 하고, 그 후로 여러가지 다른 작품들을 해보면서 정신파괴가 많이 일어났는데,
메모오프는 상업성이 짙은 H신이 없는 점이나, 저같은 학생과 거의 같은 입장에서 그려내면서
더욱 더 제게 많은 영향을 준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아주 평범한 학생이, 평범하거나 평범하지 못한 일상속의 고민과 여러 문제들에 직면하고
또 결정하고 해결하면서 성장해가는 그런 평범하고도 당연한 이야기지만,
그러기에 조금 더 저에게 몰입감을 주고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저에게 작은 휴식을 준 「Memories off」
그래서
지금까지처럼, 더욱 오랬동안 처음의 모습을 가지고서 좋은 작품을 더 많이 만들어 줬으면 합니다.
메모오프는 상업성이 짙은 H신이 없는 점이나, 저같은 학생과 거의 같은 입장에서 그려내면서
더욱 더 제게 많은 영향을 준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아주 평범한 학생이, 평범하거나 평범하지 못한 일상속의 고민과 여러 문제들에 직면하고
또 결정하고 해결하면서 성장해가는 그런 평범하고도 당연한 이야기지만,
그러기에 조금 더 저에게 몰입감을 주고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저에게 작은 휴식을 준 「Memories off」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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