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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23 12月 24日-내일, 결판 내려고 합니다. (7)
발렌타인 데이
all posting 2008/02/14 23:59
사실 매년 발렌타인 데이 마다 초콜릿은 받고 있습니다.
뭐, 문제라면 우정 초콜렛 또는 단체로 돌리는 초콜렛...
몇번 고백 받은적이 있습니다.
그때 차버렸는데, 요 근래 굉장히 후회하고 있습니다.
제가 고백하고 차여버렸을때, 그때 받은 상처를 줬다고 생각하니 미안하더군요.
하지만 그 사랑 입장에서는, 자신에게 마음도 없는 상대를 만나고 있다면 기분 나쁠것 같군요.
만약 제가 고백 받았으니 의무감으로 만난다고 하더라도, 결국 상대에겐 일시적인 만족과 제 자기만족으로 끝나버리기 때문에 이기적이겠죠.
더군다나 저는 한 사람과 오래 사귀지 못하는 편입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지,
사람 대하는게 서투러서 그런지 친하지 않은 사람과는 무의식중에 눈을 피하게되서 제 생각을 전달하지 못해서 문제가 되고
친한 사람에게는 너무 함부러 대해서, 저와 친해지려면 정말로 성격 좋은 사람이 아니면 힘들지도 모릅니다.
이런 성격을 오랬동안 가지고 있으니 소중한 사람이 나에게 실망하고 떠나간다는게 얼마나 슬픈지 정말로 잘 알고 있어서,
그래서 제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가까워지지 못합니다.
그래도 어쩌면 이 성격이 인관관계의 중요성을 알려준건지도 모르죠.
그럼 가식적이고 심각한 말들은 그만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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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발렌타인 데이는 어떠셨습니까?
무언가 즐거운 일이라도 있으셨는지?! ^^
좋은 노래 띄우고 줄입니다.^^
킨키노래는 가사가 포인트
p.s.위에 글에 대서해는... 쓸때없이 이상한소릴 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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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月 24日-내일, 결판 내려고 합니다.
2007/12/23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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