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주장'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12/04 네이버를 떠나서. (1)
  2. 2007/12/01 음제협과 소비자중 진정으로 피해를 입는건 누구인가? (1)

네이버를 떠나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sid2=&oid=036&aid=0000016347&iid=

이 뉴스를 보고서, 네이버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알았습니다.

뭐, 저야 다음 아고라에서 놀지만 아직도 네이버는 대세니까요.

에시 당초 제가 과감하게 다음으로 시작페이지를 바꾼것도, 네이버 메인에 뜨는 기사들과 삭제되는 의견들이
너무 편파적이고, 지나친 사용자 통제, 그리고 개인의 저작권은 가볍게 무시해 주시는 약관 때문에 그랬는데.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많네요.

그래도 너무 네이버가 강세라, 카페나 블로그 활동을 할때에도 네이버에 로그인을 하지 않으면 안되고
간단히 의견을 쓰고싶어도 로그인을 해야하니 불편해서 요즘엔 알패스를 다시 쓰네요..
전에 쓰다가 동생이 제 ID를 마을대로 써서 그만 뒀는데, 이제 컴퓨터도 나눴고^^;;

이미 뉴스나 UCC는 다음이 굳혔고, 블로그 서비스는 티스토리로 회복하고 원래의 명성인 카페만 되찾으면
네이버 독재도 멈추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네이버 안티라서 이렇게 쓰는게 아니라, 경쟁자가 있어야 더 발전하는 거니까요.
그리고 사실 조금만 살펴봐도 네이버의 검색어 조작이나 메인 뉴스 편파는 심하죠..)

'all post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번 총기 탈취 사건  (3) 2007/12/07
네이버를 떠나서.  (1) 2007/12/04
이번에 지름중 몇개..  (3) 2007/12/02
JLPT 보고 왔습니다.  (1) 2007/12/02
Trackback 0 Comment 1

음제협과 소비자중 진정으로 피해를 입는건 누구인가?

지금 음제협은 음원료를 인상하고 소리바다를 공격하고 있다.
P2P가 보급되면서, 가수들의 음반 판매가 줄었다는 핑계인데, 음반 판매는 확실히 줄었지만 실제 수익은 달라지지 않았다.

이유는 디지털 음원의 보급이다.
국내 최고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의 카페나 블로그만 봐도 조금만 유명한 카페,
블로그라면 거의 대부분이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BGM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 외에도 벨소리와 컬러링 등 여러 컨텐츠에서 음원을 판매하면서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음제협은 자신들의 밥그릇을 더 키워보려고 음반 판매만을 가지고서 소비자를 바보취급 하고있다.

또한 그 앨범의 판매가 줄어든 이유도 P2P 때문이 아니다.

우선 앨범은 굉장히 고가이다.
하지만 그 앨범에 수록된 곡들 중, 자신이 듣고 싶은 곡은 2~3곡도 없는 경우가 많다.
이것이 첫번째 문제이다

또한, 정당한 음원료를 지불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음원은 CDP나 자신의 컴퓨터로만 들을 수 있다.
블로그의 BGM이나 벨소리로는 활용이 불가능하다.

결국 같은 곡을 두번 사서 이용하게 되는것이다.

또 하나는 음악의 질과 종류의 부족이다.
요즘 한국음악의 질은 정말 별로다.
음악성도 전혀 없는데, 얼굴만 믿고서 설치는 가수들도 많다.(이런 가수의 음반을 사달라고 하는게 문제이다.)
위의 경우는 콘서트만 보러 가면 되지 굳이 앨범을 구입 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음악의 종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거의 대부분의 시장을 발라드가 장악하고서 똑같은 사랑얘기만 반복하고 있다.(최근엔 개선되는듯도 하다.)

이런 여러가지의 문제가 음반 판매를 줄였지만 이 문제점 덕에, 음반 판매는 줄었어도 수익은 줄지 않은것이다.(첫번째 문제점으로 인해서)

그러나 정작 음제협은 자신들은 절대적인 약자라는듯 행동하면서 음반판매 수치만을 가지고 소비자를 엿먹이고 있다.
그러나 현실의 피해자이며 약자는 소비자이며, 소비자들도 이제는 자신의 밥그릇을 찾을 때가 왔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이 계속 되면 소비자가 가만히 있지는 않을것이다.

Trackback 0 Comment 1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