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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7 저 이대로 가다간, 학교 다니기 힘들겠습니다. (6)
- 2008/04/05 최근 내 귀를 즐겁게 해주는 두 녀석. (2)
- 2008/04/01 Memories off ~Sin~ (4)
저 이대로 가다간, 학교 다니기 힘들겠습니다.
all posting 2008/04/17 23:04
0교시와 7교시 후 외부교사 수업 가능, 우열반 편성, 사설 모의고사 허용, 촌지금지조항 폐지 등 등..
저 이대로 가다간, 학교 다니기 힘들겠습니다.
좀 있으면, 7시 까지 등교하고, 0교시~7교시 수업을 받고, 돈만 엄청 쳐바른 외부 유명 학원강사의 수업을 8시까지 듣고,
야자 11시까지 의무로 하고 선택 12시까지 하고 가라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여기에 우열반까지 있으면, 더욱 경쟁이 심해져서 학원에 가서 2시에 돌아와서 4시간 자고...)
그리고, 우반은 우반이라서 학원에서 다 배웠다고 생각하는 선생들이 제대로 수업도 안해주고(제가 실제로 격어봐서 압니다.),
열반은 선생들의 차별과 열등감으로 망가지고..
거기에 다달이 1~2번씩 보는 모의고사에 피말리고, 외부강사에게 쳐바를 돈은 학부모들 주머니에서 나오고..
거기에 촌지 금지는 규제를 풀은 이유를 모르겠네요.
아무튼 나라가 망가지네요.
학교 선생님들은 선생님대로 죽어나고, 학생은 학생대로 죽어나고, 학부모는 학부모대로 죽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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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소연좀 했습니다.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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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내 귀를 즐겁게 해주는 두 녀석.
all posting 2008/04/05 20:50
개인적으로 브랜드나 회사는 싫어하지만, 소리는 좋아하는 FM35와 오테의 ec7입니다.
FM35가 내주는 특유의 선명한 소리와 고음 밖에 모르는 ec7이 만나서 최고의 고음을 뿜어주네요.
단, 저음은 거의 없습니다만...
단점은 오래 들으면 지나친 고음으로 인해서 귀가 피곤합니다.-_-;;
아무튼 요즘에는 야자시간이나 버스 안에서 이놈들만 믿고 있습니다.
p.s. 책상에 있던걸 바로 찍었더니 먼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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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es off ~Sin~
all posting 2008/04/0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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